Episode 1: Hudson Yard Project 안녕하세요, DV1618의 사이몬 심입니다. 오늘은 최근 계발인 완료된 Hudson Yards Development 허드슨 야드 계발 프로젝트, 특히 East Yards에 대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난 몇년동안 북미에서 최고의 프로젝트라고 하면, 당연 Private Development Project인 Hudson Yards 인데요. 혹시 10년전 스토리를 아시나요? Hudson Yard Master Plan (courtesy of Wikipedia) Hudson Yards from New Jersy 10년 전으로 돌아가서, Hudson Yards는 초기 재개발 계획에서 "파 웨스트 미드타운"이라고 불렸습니다. The New York Times에서 "Hudson Yards"라는 이름이 처음 언급 된 것은 2001 년이었는데요. NYC 2012의 일환으로, 2012 년 하계 올림픽에 대한 도시의 입찰이었습니다. 시 공무원은 2004 년 2 월에 4 가지 주요 부분을 포함하는 마스터 비전과 함께 37 억 달러 규모의 전체 패키지를 발표하였지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민간 부동산 개발이자, 뉴욕시에서 건설된 가장 복잡한 건설 프로젝트 중 하나인 허드슨 야드는, 광활하고, 황량한 공간을 활기찬 복합 용도 지역으로 탈바꿈시켜 맨해튼의 삶과 도시의 질적 수준과 느낌의 향상을 주 목적으로 삶았습니다. 허드슨 야드의 계획은 단순히 고층 건물이나 벽돌과 모르타르로 세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주민과 근로자가 사용하고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인 공간을 만들고, 뉴요커와 전 세계 방문객을 위한 유명한 목적지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상점, 레스토랑, 예술 및 문화의 활발한 프로그램이 특징인 독특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있습니다. 이 개발은 East yards 와 West yards로 마스터 플랜이 되었느데요. 현재는 East Yards 계발이 완료 된 상태입니다. East Ya...
Story about NYC City, Architecture, Engineering and Technology, Art